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학위취득 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일부 전공 제외)하며 4년제 학사학위 취득 후 대학원진학,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관심도와 취업률을 종합해 신규 전공을 개설했다”며 “모든 전공은 면접전형만으로 선발하고 있어 성적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교육원은 숭실대 내 위치해 있어 모든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숭실대 학부 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지도해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신규전공 외 멀티미디어, 게임, 경영, 체육, 사회복지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jsn0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