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 부총리와 이주열 총재는 16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조찬 회동을 갖을 예정이다.
이날 기재부 측에서는 김 부총리를 포함해 고형권 제1차관, 김용진 제2차관, 이찬우 차관보, 황건일 국제경제관리관 등이 참석한다.
한은에서는 이주열 총재와 함께 윤면식 부총재, 허진호 부총재보, 유상대 부총재보, 정규일 부총재보 등이 자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에서는 지난 14일 결정된 내년 최저임금(시급 8350원, 10.9% 인상)이 화두가 될 전망이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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