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은 퇴근 후 틈틈이 배워온 ‘친환경 주물럭 비누’ 만들기와 ‘친구되기 체조’를 함께 하고 올원뱅크 캐릭터 인형과 준비해온 간식을 선물했다.
주재승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복지센터와의 협업을 강화할 것”이라며 “사회공헌활동 7년 연속 1위 은행으로서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