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여신전문금융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을 향해 금융 약자에 대한 배려, 합리적인 금리산정이 요구된다며 필요시 점검·검사에도 돌입할 것임을 시사했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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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31 12:16
수정 2018.08.3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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