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정작 해외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찾는 국내 기업은 해당 분야의 역량을 갖춘 전공자 및 입사 지원자 부족 등으로 채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하는데요. 글로벌 인재의 꿈을 펼칠 기회가 반드시 외국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취준생이라면 기억해두는 게 좋겠지요?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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