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는 사실상지배주주인 바른전자의 지분율이 기존 9.08%에서 15.30%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바른테크놀로지에 따르면 바른전자는 지난 17일 장외매수를 통해 바른테크놀로지 주식 212만890주(6.22%)를 사들였다. 계약상대방은 엘에이에치며 취득단가는 1069원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 홍콩 ELS 3차 제재심 앞둔 은행권···이번주 실적 발표에 쏠린 눈 ·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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