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관련 기자간담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본점에서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방안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대중공업의 인수 제안에 대한 논의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발언하는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 SKT·KT·LG 유플러스 통신3사 CEO,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 서명 · 대화 나누는 홍범식-정재헌-박윤영 대표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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