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700 세트 전달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28일 화재취약계층을 위해 소화기와 경보형 화재 감지기 700세트를 기부하며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줄이기에 나섰다.
기부된 소화기와 감지기는 2100만원 상당이다.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7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수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이번 기부가 홀로 거주하시는 노인분들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양제철소는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과 함께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28409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