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유통센터 1층에 개장···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
광주·전남 로컬푸드직매장은 약 120여 농가가 165㎡ 규모로 중·소농 등 취약농가가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대형유통센터에 판로를 확보해줌으로 생산농가는 소득이 증대되고, 소비자는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남이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을 복잡한 유통구조를 거치지 않고 직접 광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의 상생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박중신 농관원전남지원장,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 광주·전남 조합장, 로컬푸드 참여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노명하 지사장은“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지역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이야 말로 소비자와 생산자가 바로 만나는 착한 장터이며, 농가의 판로확대와 소비자의 신뢰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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