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다사랑의 집에서 봉사활동 실시
지난 5월에 이어 2회째 시행하는 엔젤스데이는 매분기마다 1회씩 한국마사회 전 부서와 30개 지사가 봉사주간을 정하여 참여하는 전 직원 봉사활동의 날이다.
박창용 지사장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가장 의미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면서“노숙인들이 하루빨리 사회구성원으로서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사랑의 집은 1995년에 설립되어 3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정서 및 생활 지원, 사회복귀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노숙인 요양시설이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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