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이 AK홀딩스에서 상반기 7억3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AK홀딩스는 채형석 대표이사 총괄부회장이 상반기 급여 4억원과 상여 3억3300만원을 합쳐 7억33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고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여ㅔ 대해 “AK홀딩스는 지난해 영업수익 336억, 영업이익 206억으로 전년 대비 각 17%, 12% 신장했고 연평균 시가총액도 9167억으로 전년 대비 7% 성장했다”며 “제주항공, 애경산업 등 주요 계열사의 사업 전략과 투자 자문에 따른 재무지표 개선, 그룹의 안전환경, 조직문화 혁신 등 정성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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