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에서 삼성전자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를 감상하고 있다.
뉴스웨이 최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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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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