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망성예술제 마지막 날 시민 승마체험교실 운영···500명 기승체험
29일 선부광장 일대에서 열린 승마체험교실에는 500여 가족들이 말을 타고 체험장을 누비는 기쁨을 맛보았으며, 200여 가족들은 종이말 만들기에 참여해 자신만의 예쁜 종이말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간이목장 울타리에서는 귀여운 조랑말 말먹이 주기 체험과 기념촬영을 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성창환 지사장은 “지난 5월 승마체험교실을 운영한 결과 지역 주민들이 다시 한번 말 체험을 하고 싶다는 건의가 많았다”면서 “이번 2차 승마체험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 하는 종이 말 접기 체험과 선물 등을 준비해 더욱 기억에 남는 문화체험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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