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혈액투석으로 식사요법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양천구 보건소와 이대목동병원이 ‘혈액투석 환자 영양 식습관 개선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고 있는 쿠킹클래스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수빈 임상영양사의 영양 교육과 이형민 요리 연구가가 조리 실습을 진행하며 이어 류동열 이대서울병원 신장내과 교수와 대화 및 식사의 시간으로 이뤄진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양천구 보건소(2620-3896)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jsn0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