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그룹은 17일 실시한 국내법인 임원인사에서 이만열 미래에셋대우 글로벌부문대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부사장 승진 1년 만에 사장 승진이다.
이만열 사장은 창원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런던임페리얼칼리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다.
이 사장은 미래에셋대우에서 기업RM2부문대표와 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역임한 뒤 2017년 12월부터 글로벌부문대표를 맡고 있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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