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계열사 디비씨앤에스자동차손해사정에게 사무실 사용 목적인 875.08평 규모의 건물을 임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35다. 임차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며, 보증금은 10억600만원, 연간 임대료는 6억700만원이다. 거래금액은 6억2800만원이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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