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2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 레고랜드, 세계최초 닌자고 15주년 기념 '고 풀 닌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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