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재해대책위원회 개최···3단계 대응체제 구축
이 자리에서 2021년 기상재해에 대비해 피해예방, 피해복구, 선제적 피해지원의 3단계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각 법인 별(중앙회, 경제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손해보험) 신속한 업무연계 지원을 위한 방법들을 모색했다.
작년 8월 구례, 곡성 등 전남에 내린 집중호우 피해에도 농업재해대책위원회를 긴급 소집하여 농업인 금융지원, 생필품 선 지원, 성금모금, 긴급 구호키트 등을 신속히 전달하였고,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이 운영 중인 ‘빨래방 차’ 지원을 받아 세탁이 힘든 지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박서홍 본부장은 “자연재해에 있어서 만큼은 유비유환(有備有患)으로 아무리 준비를 해도 근심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농업인과 농작물의 피해가 최소가 되도록 미리미리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hong9629@hanmail.net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