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와 6125억원 규모의 ‘공공기여 대상사업 직접제공시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계약에는 국제교류복합지구 도로개선, 보행축정비, 잠실주경기장 리모델링, 탄천한강정비 등이 포함됐다. 계약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3.61%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새마을금고, 7월부터 자산관리회사 업무 개시···부실채권 정리 주력 · "금융시장 충격 막아라" 美 상호관세에 금융당국 릴레이 회의(종합) · 임종룡, 우리투자증권 MTS 지원사격···"좋은 상품 탑재해달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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