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은 우리농·축산물로 따뜻한 정을 나누세요"9월1일 지방검찰청, 9월 2일 농협광주본부 주차장에서 개장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고성신)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우수 농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명절맞이 큰 장터를 오는 9월1일, 2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농협광주본부 추석명절 직거래장터는 오는 9월 1일에는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 광주지방검찰청 현관 앞마당에서 열리며, 9월 2일에는 광산구 우산동 농협광주지역본부 주차장에서 개장 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금번 명절 큰 장터에는 광주관내 14개 지역농협과 광주축산농협이 참여하여 조합원들이 생산한 50여개의 우수 농·축산물과 산지 직구매로 마련한 명절과일 및 선물세트 등을 시중가 보다 최고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명절장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행운의 롤러판운영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고성신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 시민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선물용 과일 및 지역 우수 농산물을 유통비용을 절감한 저렴한 가격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주 금요일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농협광주본부 금요직거래장터는 여름 한 달 휴장기를 마치고 오는 9월 2일 추석 명절 직거래장터 개장을 시작으로 다시 운영에 들어간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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