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새 회장에 진옥동 내정'고졸신화' 다시 쓴 진옥동"지속가능경영 박차...100년 신한 기틀 잡겠다"물러나는 조용병 회장
금융업계에 따르면 진 후보의 청사진은 이달 가동하는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 직·간접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자신과 손발을 맞출 인물을 추릴 계획이다.
(왼쪽부터)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회추위에 따르면 사외 이사 12명의 비밀 투표를 통해 진 행장을 낙점했다. 조 회장은 면접 중에서 용퇴 의사를 밝혔다. 투표도 진 행장과 임 사장 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추위는 만장일치로 추천된 진 행을 전체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에 앞서 취재진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백년 신한을 위해 바닥을 다지라는 조 회장과 사외이사들의 뜻으로, 큰 사명을 준 것 같아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신한금융이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고객, 직원, 주주 그리고 사회에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차기 회장 후보군은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까지 총 3명이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내정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소감을 밝히기 위해 발걸음을 옳기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을 보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조용병 회장이 연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후보로 내정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조 회장이 용퇴 배경 등을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조용병 회장이 연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후보로 내정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조 회장이 용퇴 배경 등을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심층면접을 보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조용병 회장이 연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후보로 내정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조 회장이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내정된 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이 보이고 있다.
진 후보는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진 후보는 2026년 3월까지 3년간 회장으로서 그룹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내정된 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이 보이고 있다.
진 후보는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진 후보는 2026년 3월까지 3년간 회장으로서 그룹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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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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