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할 설날이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빨리 경기가 회복돼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관련태그 #명절 #설 #알바 #돈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판다 제치고 동물원 최고 스타 된 아기곰 · 박지성 전 동료, 분뇨 조절 실패 · 팔로워 3200만 엄마 먹방러의 충격 고백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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