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영입이익이 1조612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16.2% 늘어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 늘어난 17조3050억원을 달성했다. SKT는 "무선 사업실적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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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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