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로뎀나무에서 열린 사회복지시설 겨울나기 및 애로사항 청취에서 고효율 보일러를 살펴보며 윤정미 로뎀나무 정신재활 시설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 장관은 "사회취약계층이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지원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에너지효율개선을 통해 에너지 저소비 구조를 정착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뎀나무 사회복지시설은 지난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단열·창호 시공,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 지원을 받았다.
이에 지난해 12월 도시가스 사용량이 전년보다 28.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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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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