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퇴사가 빈번하면 회사에도 큰 손해입니다. 새로 뽑은 직원이 자꾸 퇴사한다면 회사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해보세요. 관련태그 #MZ세대 #직장인 #퇴사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판다 제치고 동물원 최고 스타 된 아기곰 · 박지성 전 동료, 분뇨 조절 실패 · 팔로워 3200만 엄마 먹방러의 충격 고백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