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만에 열리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3 서울 모빌리티쇼'가 개막을 하루 앞둔 30일 경기 고양시 제1전시장에서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 주제로 언론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특례시가 후원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총 3가지 부문의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기관이 참가했다. 전시규모는 5만3541m2로 2021서울모빌리티쇼 대비 약 100% 이상 증가했으며 참가 기업·기관 규모도 약 60% 이상 늘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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