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500세 목표4~5년 내 연 매출 2000억원 달성 목표건축비 평(3.3㎡)당 '700만원'
GS건설의 자회사 자이가이스트(XiGEIST) 남경호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목조 모듈러주택을 활용한 단독주택시장 B2C(Business To Consumer·기업 대 고객)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자이가이스트는 GS건설이 지난 2020년 100% 출자해 설립한 자본금 200억 원 규모의 자회사로 프리패브(Prefab)공법을 통한 모듈러 단독주택을 전문으로 한다.
모듈러주택 프리패브 공법은 목재 골조를 공장에서 미리 생산하고 현장으로 이동, 조립해 집을 완성하는 공법이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