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제공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통화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5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2월, 4월, 5월, 7월, 8월, 10월에 이은 7차례 연속 동결이다. 관련태그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융통화위원회 #동결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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