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줄 오른쪽 두 번째)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앞 줄 왼쪽 두 번째)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서민·소상공인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전 금융권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악수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협약식은 지난 11일 민·당·정 정책협의회에서 서민·소상공인의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종합한 후 실제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금융권은 코로나19 신용회복 연장선상에서 소액연체자 중 연체 금액을 전액 상환한 경우 연체이력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활용을 제한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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