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정책 현황' 주제로 다양한 논의 진행김윤 K-ESG 얼라이언스 의장 "기업들도 ESG 경영 정보 수집에 목말라"김병환 기획재정부 차관 "ESG 경영에 적극 지원"
이번 회의는 'ESG 정책 현황' 주제로 △ESG 인프라 고도화 방안 △공급망 실사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방안 △ESG 평가기관 가이던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겸 K-ESG 얼라이언스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기업들은 그동안 자발적,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해왔다"고 밝혔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겸 K-ESG 얼라이언스 의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 의장은 "ESG 정책과 규제 물결 속 정보의 옥석 가리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겸 K-ESG 얼라이언스 의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안경을 벗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정부는 저탄소 핵심기술에 대한 세제혜택 강화, 기후대응기금 등을 활용한 저탄소 공정혁신과 설비전환, 통합고용세액공제 확대, 일·가정 양립여건 조성 등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윤태수 기획재정부 지속가능경제지원 팀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 차관과 김 의장을 비롯해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 박노섭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린컨 한국피앤지 부사장, 김정훈 UN SDGs 협회 사무대표,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이동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 등 K-ESG 얼라이언스 회원사가 참석했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겸 K-ESG 얼라이언스 의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겸 K-ESG 얼라이언스 의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네 번째)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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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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