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0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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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검색결과

[총 1,336건 검색]

상세검색

하나은행, 중소·중견기업 지원한다 ···무역보험공사에 400억원 출연

금융일반

하나은행, 중소·중견기업 지원한다 ···무역보험공사에 400억원 출연

하나은행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에 기금 총 400억원(특별출연 300억원, 보증·보험료 100억원)을 출연한다. 하나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5000억원 규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경영안정자금과 금융비용 등을 적기 지원함으로써 국가 수출 진흥에 기여하고 수출기업과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우선 이달 내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신용보

KB금융, 방과후 돌봄 지원 '인천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 개관

은행

KB금융, 방과후 돌봄 지원 '인천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 개관

KB금융그룹이 초등학교 방과후 활동과 돌봄을 지원하는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가 28일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에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위원장, KB금융지주 ESG상생본부 김경남 상무 등이 참석했다. '거점형 늘봄센터'는 초등학생들에게 돌봄 및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맞벌이 가정의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평일에는 저녁 7시까지, 그리고 방학기간 중

삼성전자, 국내 시총 200대 기업 중 ESG 종합평가서 1위

사회적가치

삼성전자, 국내 시총 200대 기업 중 ESG 종합평가서 1위

삼성전자가 국내 시가총액 200대 기업 중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지배구조보고서, 사업보고서 등을 중점 조사·분석하고 정부부처, 유관기관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심층 분석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종합등급에서 지난해 이어 연속 S등급을 받는 등 92.3

우리금융캐피탈, 창립 30주년···"나눔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

금융일반

우리금융캐피탈, 창립 30주년···"나눔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

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금융캐피탈은 창립기념일인 21일을 '사회공헌의 날'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우리금융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날로 정했다. 특히, 창립 30주년를 맞이하는 올해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ESG 경영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나눔을 실천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에 자립 청소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친환경 생필품 KIT 제작

KB금융, ESG정보공시시스템 구축···이르면 연내 마무리

은행

KB금융, ESG정보공시시스템 구축···이르면 연내 마무리

KB금융지주가 그룹 'ESG정보공시시스템' 구축을 이르면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28억6991억원을 들여 'ESG정보공시시스템'을 만든다. KB금융은 이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시스템 구축 용역 사업자 제안서를 받고 있다. 금융당국은 국제적 ESG 공시 기준에 발맞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국내 ESG 공시기준 공개초안을 오는 3~4월 중 발표하겠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금융위는

HMM, CDP 리더십 A-등급 획득···친환경 경영 지속 추진

ESG일반

HMM, CDP 리더십 A-등급 획득···친환경 경영 지속 추진

HMM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리더십(A-)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영국에서 설립된 CDP는 전세계 700여개 금융투자기관이 주도하는 환경이슈 관련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니셔티브로, 2만300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전세계 ESG 평가 중 가장 신뢰받고 있어 에코바디스, S&P 등 타 ESG 평가기관에서도 CDP 결과를 반영하고 있다. HMM은 2010년 처음으로 CDP 평가

30대 그룹 사외이사, 특정 분야에 쏠려···ESG 3.5% 불과

일반

30대 그룹 사외이사, 특정 분야에 쏠려···ESG 3.5% 불과

국내 주요 기업들이 이사회 다양성 확보 등을 위해 이사회 역량지표(BSM)를 도입하고 있으나, 사외이사들의 전문성은 특정 분야 쏠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30대 그룹 계열사 중 분기 보고서를 제출한 237개 기업의 사외이사 827명을 분석한 결과, 51.0%인 422명이 법률·정책 분야와 재무·회계 분야 전문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0일 밝혔다. 분야별로 보면 법률·정책 분야 사외이사가 225명(27.2%)으로 가

유한양행 '회장·부회장' 신설···'직급상승' 길 열었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회장·부회장' 신설···'직급상승' 길 열었다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겠다는 고(故) 유일한 창업주의 기념 이념에 따라 따로 회장직을 두지 않았던 유한양행이 회장·부회장 직급을 신설키로 했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회사 규모를 키우고 있고 고위직 인력들도 늘고 있어 직급 체계에 변화를 주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1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오는 3월 15일 개최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직위 신설 및 수정 등을 포함한 정관 변경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공시

'ESG 이중공시' 부담 완화 나선 정부, 초안 3~4월 발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ESG 이중공시' 부담 완화 나선 정부, 초안 3~4월 발표

금융위원회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 ESG 공시기준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유관기관과 대한상공회의소, 경영자총협회, 상장회사협의회 등 경제단체, 국민연금기금 관련 실무자들이 자리에 배석했다. 이들은 글로벌 ESG 공시 동향과 정부의 그간 대응을 살펴보고 앞으로 국내 상장기업에 적용될 ESG 공시기준의 방향성 등을 논의했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유럽연합(EU)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기업 ESG 공시 의무화···초안 3~4월 공개 예정"

한 컷

[한 컷]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기업 ESG 공시 의무화···초안 3~4월 공개 예정"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내 ESG 공시기준 관련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안) 논의에 착수해 오는 3~4월 중 기준 초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 부위원장은 "글로벌 정합성을 갖춘 ESG 공시기준을 제정해 기업의 이중공시 부담을 완화하겠다"며 "국내 경제와 기업의 여건을 충분히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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