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979억원, 영업이익 3581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8% 감소했다. 순이익은 26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9% 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매출은 최근 수주 증가세 영향으로 증가했으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두산에너빌리티 및 자회사 실적을 포함해 전년 수준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간 전망은 6조3000억원을 유지하며, 주요 핵심사업 수주 확보 및 2025년 이후 대형원전과 함께 다양한 수주 풀(Pool)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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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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