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경찰이 관저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공수처·경찰, 한남 관저 경호처 1차 저지선 통과 관련태그 #공수처 #경찰 #한남동 #윤석열대통령 뉴스웨이 이윤구 기자 hsguy919@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한국 수출 역사 반도체가 새로 썼다...'月 1000억달러 시대' 개막 · 트럼프 암호화폐 사업 2조원 대박···골프장·리조트 저리 가라네 · 5월 산업생산 0.3%↓...잘나가던 반도체 발목 잡힌 이유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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