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등 돌린 김영훈 노동부 장관·손경식 경총 회장

사진·영상 한 컷

등 돌린 김영훈 노동부 장관·손경식 경총 회장

등록 2026.01.08 17:51

강민석

  기자

(왼쪽)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건배를 마친 뒤 등을 돌려 서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건배를 마친 뒤 등을 돌려 서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건배를 마친 뒤 등을 돌려 서 있다.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초 개최해 현재까지 이어가며 노동계·경영계·정부 관계자들이 협력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정부는 청년 일자리 확대, 산업현장 위험 격차 해소, 임금체불 근절·공정보상,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 신뢰 회복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속도감 있게 추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오른쪽 첫 번째 두 번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와인을 들며 서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 첫 번째 두 번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와인을 들며 서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여섯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른쪽 여섯 번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여섯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른쪽 여섯 번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