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을 찾은 관람객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중국 AI 휴머노이드 로봇 UNITREE 'G1'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AGIBOT 'G2', (오른쪽 첫 번째)LEJU KUAVO '4 PRO'.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을 찾은 관람객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중국 AI 휴머노이드 로봇 UNITREE 'G1'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AGIBOT 'G2', (오른쪽 첫 번째)LEJU KUAVO '4 PRO'.
지난 1990년 국내 최초 공장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시작한 'AW 2026'은 제조 AX 분야를 다루는 아시아권 대표 전시회 중 하나다.
이날부터 이달 6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피지컬 AI·로보틱스·AI 팩토리·자율제조·휴머노이드 등 첨단 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가 마련된다.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을 찾은 관람객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중국 AI 휴머노이드 로봇 UNITREE 'G1'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중국 AI 휴머노이드 로봇 AGIBOT 'G2', UNITREE 'G1', LEJU KUAVO '4 PRO'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손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