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케이뱅크, 세 번째 도전 끝에 코스피 데뷔

사진·영상 한 컷

케이뱅크, 세 번째 도전 끝에 코스피 데뷔

등록 2026.03.05 09:31

강민석

  기자

(앞 줄 왼쪽 아홉 번째)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앞 줄 왼쪽 아홉 번째)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 줄 왼쪽 아홉 번째)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상장은 지난 2022년 6월 첫 도전 이후 3년여 만에 성사됐다. 앞선 추진은 2022년 팬데믹 여파로 철회됐고 2024년에는 수요예측 부진으로 불발됐다.

공모가를 8300원으로 낮춰 일반청약 경쟁률 134.6대 1과 증거금 약 10조원을 끌어모았으며 자본 확충으로 신규 여신을 10조원 이상 늘릴 여력도 확보했다.

아울러, 양태영 한국IR협의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최 은행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왼쪽 네 번째)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양태영 한국IR협의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최 은행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네 번째)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양태영 한국IR협의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최 은행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네 번째)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양태영 한국IR협의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최 은행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네 번째)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양태영 한국IR협의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최 은행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