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포스코퓨처엠 '양극재·고체 전해질' 살펴보는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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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양극재·고체 전해질' 살펴보는 관람객들

등록 2026.03.11 13:16

강민석

  기자

포스코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마련된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양극재, 고체 전해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포스코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마련된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양극재, 고체 전해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포스코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마련된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양극재, 고체 전해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인터배터리 2026'은 배터리 업계가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로 이날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포스코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마련된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양극재, 고체 전해질, 황화리튬 등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포스코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마련된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양극재, 고체 전해질, 황화리튬 등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인터배터리 2026이 개막한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포스코그룹 부스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인터배터리 2026이 개막한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포스코그룹 부스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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