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조4130억···전년 比 5.7% 하락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370억원 감소"일회성 비용 및 대형 사업 준공 영향"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3조4130억원, 영업이익 111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매출은 전 분기 4조440억원 대비 6310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2070억원 줄었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 분기 대비 370억원, 전년 동기 대비 480억원 감소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면서도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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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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