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마트 스페이스 신규 수주 확대"엔터프라이즈 AX 사업 확대 추진할 것"
CJ올리브네트웍스가 그룹사 차세대 ERP 및 AI 팩토리 등 사업 확대를 통해 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해 2분기 잠정 매출 2545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8%올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8% 증가했다.
매출이 증가한 배경은 그룹사 차세대 ERP 및 AI팩토리 등핵심사업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매출 확대 및 원가 효율화를 통한 영업이익의 증가 영향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측은 "올해 AI팩토리, VFX스튜디오 등 스마트 스페이스 신규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성장 가속화를 하겠다"며 "AI네이티브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AX 사업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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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재성 기자
lj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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