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SOL 연계 고객 이벤트···임직원 대상 감사 프로그램도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7일 창립 44주년을 맞아 "변화의 파도 속에서도 오늘의 신한을 있게 해준 고객의 의미를 잊지 말고 언제나 창립 당시의 초심과 간절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창립 기념식에서 정 행장은 "신한은행은 창립 당시 대한민국 금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한은행은 창립 44주년을 맞아 '신한 슈퍼SOL'을 통해 '슈퍼 SOL X SOL LINK 땡겨요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건강 플랫폼과 연계한 '신한 20+ 뛰어요', '신한 50+ 걸어요' 이벤트 등으로 마이신한포인트와 디지털 인지기능 검사 '기억콕콕' 프로그램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직원을 위해서는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감사 프로그램, 서울대학교 캠퍼스 투어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신한은행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온 고객과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창립 당시의 초심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욱 신뢰받는 은행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문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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