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관계자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코레일+ 통합 앱 출시를 소개하고 있다. 내달 1일부터 통합 운영 열차는 코레일 플러스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코레일은 향후 3년간 KTX 요금을 SRT 수준으로 10% 인하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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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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