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구호 외치는 택배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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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구호 외치는 택배노조

등록 2026.08.11 16:17

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원청교섭 지연시도 CJ대한통운 규탄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원청교섭 지연시도 CJ대한통운 규탄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원청교섭 지연시도 CJ대한통운 규탄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원청교섭 지연시도 CJ대한통운 규탄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원청교섭 지연시도 CJ대한통운 규탄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조혜진 변호사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지연시도 CJ대한통운 규탄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조혜진 변호사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지연시도 CJ대한통운 규탄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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