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의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행진하는 가운데, 고(故) 이건희 회장의 1993년 삼성그룹 창립 55주년 및 제2창업 5주년 연설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의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행진하는 가운데, 고(故) 이건희 회장의 1993년 삼성그룹 창립 55주년 및 제2창업 5주년 연설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잠시 멈추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의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행진하는 가운데, 고(故) 이건희 회장의 1993년 삼성그룹 창립 55주년 및 제2창업 5주년 연설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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