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26일까지 거래 정지 후 재개
CMG제약이 액면병합을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첫날 장 초반 5%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6분 기준 CMG제약은 기준가 5620원보다 5.87% 내린 5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CMG제약은 액면병합에 따른 주권 변경상장으로 이날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주식병합 절차를 위해 지난 1일부터 26일까지 거래가 정지됐다.
이번 병합은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10주를 액면가 5000원인 1주로 합치는 방식이다. 회사는 적정 유통주식 수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거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주식병합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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