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빠진 교보라플···교보생명 디지털보험 실험 '중대 기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오너 3세 이탈과 적자 심화라는 이중 부담 속에서 사업 존속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누적 적자와 내부 리더십 약화, 구조적 한계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며, 신사업과 사업 다각화를 통한 해법 모색에도 업계는 독립 디지털보험사 모델의 한계에 주목하고 있다.
교보 3세 신중현, SBI저축은행 등판···시너지팀 지휘
신중현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이자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이 최근 교보생명 자회사로 편입된 SBI저축은행의 시너지팀장에 선임됐다. 교보생명과 SBI저축은행 간 디지털·AI 신사업 등 협업을 총괄할 예정이며, 차세대 경영 수업 차원의 행보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