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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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타 볼래

더 멀리, 더 똑똑하게···기본기 다진 '업그레이드 폴스타2'

기본기를 다진 폴스타2가 돌아왔다. 지난해 1월 국내 출시된 폴스타2는 2년이 채 되지 않은 지난달 누적 판매 4000대를 돌파하며 수입 전기차 단일모델로는 최다 판매량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생 브랜드지만 볼보라는 든든한 뒷배경 둔 폴스타는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진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시승에서 만나본 신형 폴스타2는 역시 디자인은 물론 주행 성능까지 향상돼, 말 그대로 '업그레

더 멀리, 더 똑똑하게···기본기 다진 '업그레이드 폴스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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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변신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타 봐야 안다"

'절치부심' 판매량 회복에 이를 간 혼다코리아의 반격이 시작됐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자존심 회복에 나섰다. 점유율 회복을 위해 선봉에 선 차는 6년 만에 11세대 모델로의 완전변경(풀체인지)을 이룬 '올 뉴 어코드'다. 이번 올 뉴 어코드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2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가격은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5340만원 △올 뉴 어코드 터보 4390만원이다. 어코드는 혼다의 대표 중형 세단으로

6년만에 변신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타 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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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에 연비 한스푼···초보 운전자도 믿고 타는 '올 뉴 CR-V 하이브리드'

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안개까지 자욱한 날. 초보 운전자는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날 유난히 마음이 평온했던 이유는 시승 차량이 혼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였기 때문이다. 시승에 앞서 올해 초 혼다코리아가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내놓은 올 뉴 CR-V의 뛰어난 안전성에 대해 익히 들은 바 있다. 이미 호평을 받고 있는 올 뉴 CR-V에 신형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은 과연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안전성에 연비 한스푼···초보 운전자도 믿고 타는 '올 뉴 CR-V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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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 다됐네"···XC40·XC60에 담긴 볼보의 진심

10년 전 10%를 간신히 넘었던 수입차 점유율은 이제 18%를 돌파했습니다. 수입차는 도로의 흔한 풍경이 됐지만 소비자들의 불만은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았습니다. 불편한 애프터서비스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대표적이죠. 특히 내비게이션은 국내 시장에 최적화되지 않은 탓에 장식용에 불과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난 볼보 XC40과 XC60은 달랐습니다. 한국차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똑부러진 현지화에 성공했거든요. 고도화된

"한국차 다됐네"···XC40·XC60에 담긴 볼보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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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넘고 물 건너' 확인한 지프 랭글러의 진가···"오버랜딩엔 만점"

코로나19 확산 이후 우리의 삶과 일상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캠핑산업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해왔는데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자 자동차 시장의 중심축도 세단에서 SUV로 이동했습니다. 넉넉한 적재공간과 험로주행 능력을 갖춘 SUV는 일반적인 출퇴근은 물론이고 다양한 레저 활동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죠. 다만 국내 판매되는 SUV들은 대부분 '무늬만 SUV'에 가깝습니다. 대체로 도심 속 온로드

'산 넘고 물 건너' 확인한 지프 랭글러의 진가···"오버랜딩엔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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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체인지' 싼타페의 묵직한 한 방···"너 좀 낯설다?"

"이게 싼타페라고?" 패밀리카로 구형 싼타페를 타고 있는 터라 자신만만하게 마주한 5세대 풀체인지 '디 올 뉴 싼타페'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너 좀 낯설다" 5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돌아온 '국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싼타페는 신차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이름 빼고는 이전 세대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기아 쏘렌토 4세대 출시와 함께 판매량이 역전되며 국내 판매 1위 자리를 내준 싼타페의 뼈를 깎는 혁신의 결과물이다. 각 잡은 싼타

 '풀체인지' 싼타페의 묵직한 한 방···"너 좀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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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넘어? 가성비 대신 '가심비'···트레일블레이저의 달라진 공략법

생애 첫 차를 찾고 있다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를 주목해보자.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사양으로 채워진 트레일블레이저가 새롭게 돌아왔다. 2020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트레일블레이저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디자인과 동급 대비 넓은 실내 공간을 내세워 출시 이후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62만여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북미에선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사랑받는 트레일블레이저가 '풀체인지급' 부분변

3000만원 넘어? 가성비 대신 '가심비'···트레일블레이저의 달라진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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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전기차도 렉서스 다웠다

렉서스 브랜드를 운영하는 토요타는 지난 2021년 12월 14일 전기차 시장 진출을 선언한 이후 6개월 만에 한국 시장에 렉서스 최초의 순수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 450e' 를 출시했다. 동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5세대 'RX' 3종도 공개했다. 하이브리드부터 전기차까지 선택지를 넓힌 렉서스의 거센 전동화 반격이 시작된 것이다.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이번 시승회는 새로 출시된 RZ와 RX뿐 아니라 LS·LC·ES 모델의 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전기차도 렉서스 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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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철저히 계산한 車 '크라운, '그랜저 대항마' 될까

'숙명의 라이벌'로는 부족하다. 시대와 상황을 막론하고 한일전은 단순한 라이벌 그 이상이다. 제아무리 작은 경기라도 일단 맞붙으면 이기고 봐야지. 그런 의미에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맞붙은 한국과 일본, 양국 간의 싸움은 흥미롭다. 일본 토요타는 '원조 사장님차' 크라운(CROWN)을 앞세워 한국 현대자동차의 간판 모델 '그랜저'와 충돌을 예고했다. '왕관'을 뜻하는 단어에서 이름을 딴 크라운은 지난 1955년 토요타 최초의 양산형 승용차로 출

한국을 철저히 계산한 車 '크라운, '그랜저 대항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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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바꾼 코나EV, 고속도로서 다재다능 매력 '뿜뿜'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내는 현대자동차가 코나 일렉트릭의 풀체인지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은 소형SUV '코나'의 전기차(EV) 모델인데요. 앞서 출시된 1.6 터보 모델이 높은 상품성으로 호평받고 있는 만큼 이번 시승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이번 시승은 경기도 하남에서 강원도 속초까지 총 172km를 주행하는 장거리 코스로 짜여졌습니다.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의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배터리 효율, 가속력

얼굴 바꾼 코나EV, 고속도로서 다재다능 매력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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