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40조 찍나···작년 연간 맞먹는 '괴력 실적' 예고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40조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시장의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하며, AI 수요로 HBM, D램 등 주요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다. DS 부문 주도 아래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P의 거짓' 성공 잇는다···네오위즈, '프로젝트 Dox' 착수 네오위즈가 'P의 거짓'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내러티브 중심 신작 '프로젝트 Dox' 개발에 착수했다. 스토리와 세계관 설계를 위해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협업으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강화와 IP 확보에 주력해 성장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 연임 확정··· "AI 앞세워 질적 성장 속도"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하며 2기 경영을 이어가게 됐다. 카카오페이증권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호철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7년 3월까지 1년이다. 신 대표는 2024년 3월 취임 이후 투자·연금·절세 등 자산 증식 전반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플랫폼' 구축에 주력해 왔다. 사용자 중심의 투자 서비스 고도화와 금융상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를 개선하며, 카카오페이증권 출범 이래 처
빗썸 이재원 대표 3연임···성장성·규제 대응 다 잡는다 빗썸이 이재원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며 현 경영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전환사채 최대 3000억원 증액 등 외부 자금 조달 방안도 마련됐다. 빗썸은 규제 리스크 대응과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하면서 중장기 상장(IPO) 계획을 내세우고,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 컷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왼쪽)김민석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 제24대 한국레미콘공업협회장 취임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이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최 회장은 투명한 경영과 회원사와의 소통, 공정경쟁, 상생 문화 정착을 약속했으며, AI 기반 공정 혁신으로 레미콘 산업의 미래 가치와 근본적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M&A 4년···'건설 사관학교' DNA, 중흥의 심장을 깨우다 대우건설이 중흥그룹에 인수된 지 4년, 대우의 주택 시스템과 인적 자산이 중흥그룹에 전수되며 '상향 평준화' 시너지를 내고 있다. 대우 인력 파견과 도시정비 노하우 결합으로 평택 분양 완판 성공, 중흥토건의 서울·수도권 시장 진출 가속화 등 협업 효과가 본격화됐다.
한 컷 제53회 상공의 날, 영예의 수상자들 (오른쪽 세 번째)김민석 국무총리와 (왼쪽 세 번째)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