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종합지원’ 자리매김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포용금융센터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지역 내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희망동반자가 되겠다는 광주은행 설립 초심을 되새기며, 1968년 창립 당시 본점으로 활용되었던 곳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는 개설 4개월여만에 200여명의 금융취약계층 및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포용금융특별대출을 통해 50억원의 자금지원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