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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수가 성장 공식 깨졌다"···편의점 4사 '가공식품'의 재발견
편의점 4사(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는 출점 경쟁을 줄이고 간편식을 비롯한 일상 먹거리로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편의점 매출이 전년 동월보다 2.9% 증가했으며, 가공식품 매출은 5.9% 늘었다. 점포 수는 감소했지만, 간편식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김밥과 같은 협업 제품이 인기를 끌며, 상품 개발 및 재고 관리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