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름·주민번호 바꾼 후 은행 '뺑뺑이' 끝···내년부터 한 곳이면 'OK' 개명이나 주민등록번호 변경 시 금융회사마다 일일이 방문해 고객정보를 수정하는 불편이 내년 상반기부터 해소된다. 앞으로 금융회사 한 곳에 변경 사실을 알리고 동의하면, 한국신용정보원을 통해 변경 정보가 타 금융회사에도 자동으로 연계·반영된다. 행안부는 정보 제공 범위도 확대할 계획이다.